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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특집]실리콘밸리IR 이렇게 준비하여 왔습니다

대덕넷, CCC벤처, 세미벤처 3자가 호흡을 맞춰 ....
이번 실리콘밸리 행은 준비된 IR입니다. 대덕넷, CCC벤처, 세미벤처 3자가 역할을 분담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

대덕넷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기술벤처 기업 발굴, 섭외 했습니다. 이를 위해 CCC벤처컨설팅은 사업계획서 리뷰 등을 포함한 실리콘밸리IR 실무를 맡았습니다.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실리콘밸리에 있는 Semi Venture는 투자자를 사전에 섭외 하는 것은 물론 계속적인 follow up을 통해 투자자가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때까지 투자자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투자자를 초청할 때 있어서도 가능성 높은 투자자를 집중 공략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무선통신, 광통신, 반도체 등 현재 미국계 기업이 관심을 갖는 분야는 기업펀드를 집중 공략했고 바이오 분야는 아시아 시장에 관심 있는 중국계 펀드를 우선적으로 공략했습니다.

그 결과 Intel, Nokia, Cisco, Ericsson, Internet Capital Group, Thinkfree, Europe@Web, iAsiaWorks, Venture Capital Fund of America (VCFA), Sunsino USA, Oak Technology Inc. ,Asia-Links, Redleaf Group, DV Systems, East-Gate, Advan-Tech, Silicon-Valley Bank, Storm Ventures, Fortune Tech, Acer Venture Fund, Van, DotComDirector, UBS, CMGI Venture Fund, Burrill & Company, Arroyo Holdings 등 30여개 업체가 참석하겠다는 뜻을 알려왔습니다.

대덕넷, CCC컨설팅, 세미벤처가 준비해 온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00년 11월 : 대덕넷, CCC벤처 컨설팅, Semi Venture 3자간 역할 합의 e-clips 서비스 활용, 개별접촉 등을 통해 참가희망 기업 모집
- 11월29일 : 대덕넷 사무실서 실리콘밸리IR 1차 설명회
- 12월 7일 : Semi Venture 제이슨정 초청, 실리콘밸리IR 2차 설명회
- 12월20일 : 참가업체 신청 마감
- 2001년 1월15일 : 참가업체 Executive Summary 검토 및 미국 발송
- 1월17일 : 참가업체 예비모임(이상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면담)
- 1월29일 : 미국으로 출발
- 1월30일 : ipark에서 참가기업 리허설
- 1월31일 : 정보통신, 바이오 2개 팀으로 나눠 IR

<헬로우디디 유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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