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서 한류와 융합 찾는다

25일 제21회 과학문화융합포럼 개최…고암 이응노 화백 주제로

과학문화융합포럼(이사장 김우식)은 25일 오후 5시 이응노미술관에서 '미술에서의 한류와 융합, 고암 이응노'를 주제로 한 과학문화융합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지호 이응노미술관장의 'Paris의 동양인, 고암 이응노'를 주제로 발표하며, 구본기 ETRI 영상콘텐츠연구부장과 김동유 목원대 교수가 참여해 지정토론을 한다.

김우식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미술에서의 융합을 한국 미술 측면에서 바라보며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며 "자연과 예술, 과학의 융합을 추구한 이응노 화백의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 할 수 있는 포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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