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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응답]"고질적 문제가 곪아 터졌다"

대한민국은 최근 '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뒤집혔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국가 시스템의 무능력함과 기형적으로 형성된 권력구조에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일수록 현장에 답이 있고, 기반이 튼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대덕넷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과학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집단 지성의 반응과 고견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과학산업계 구성원들의 많은 의견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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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순실 게이트 나는 이렇게 본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 자연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암도 보통 암이 아닌듯하다. 그런데 하나 같이 마사지숍에, 헬스센터에, 호스트바 등의 인물들이 청와대와 재단에 등장하는지... 어디에 있든 공부가 깊으면 이런 일을 안하고 관여도 안됐을 터인데, 대통령이나 최순실이나 그것이 부족한듯 하다. 김기춘 실장 등 초대 보좌진이 알고도 그만둔 일도 있을 터인데, 결국은 대통령이 책임져야할 일이 아닌가 싶다. 참담하다"

"역린"

"사이비종교집단"

"국정농단이다"

"국격이 실추된 어이없는 사건"

"마지막 기회"

"박정희 독재의부산물로 박근혜 게이트라해야 타당하다. 이외에도 아직 잔재가 남아 있다"

"국격 상실사건이다"

"정상적인 국정시스템을 뒤집는 사적관계가 국정을 지배함"

"현재 대한민국 후진적 민주주의의 끝을 보여준 사건"

"우선 박근혜 게이트라고 명명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최순실 개인의 일탈로 다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한편 이는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시절에 이미 공개적으로 제기된 의혹이다. 최소 10년 가까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박근혜는 물론이고, 함께 쉬쉬하며 일개 음모론으로 몰아세운 측근 새누리당 부역자까지 모두 정치적 사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근대국가에서 현대국가로 이행되는 절차다"

"사실과 루머가 섞여 판단하기 어렵다"

"우리사회의 고질적 문제가 곪아서 터진 것이다. 사회 체질 개선의 계기가 될 것이다"

"나라꼴 말이 아니다"

"이해관계자의 집단비리"

"국민이 불쌍하다. 외침을 그렇게 당하고, 이제는 내침을 제대로 당하였다. 국민이 똑똑해질 수밖에. 국민이 나설 수 밖에"

"국민이 불쌍하다. 외침을 그렇게 당하고, 이제는 내침을 제대로 당하였다. 국민이 똑똑해질 수밖에. 국민이 나설 수 밖에"

"박근혜 게이트"

"사이비 종교에 국가시스템이 무력화된 사건"

"드러날 것이 드러났다고 본다. 이 참에 다 드러났으면 좋겠다"

"국민에 대한 농락과 우롱"

"위기는 기회다"

"황당해 말이 안나온다"

"대통령 주변에 빌붙어 자기 영달을 추구"

"나라개망신"

"대통령이 한 짓이다"

"우리는 이공계 대통령을 뽑았는데, 정작 최순실씨의 과학기술에 대한 무지로 과학기술 정책에 전문성이 사라지고 과학기술계는 나날이 피폐해졌다"

"나라망신이다"

"예상된 수순"

"국민들 농락한 사태"

"어이가없다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라의 지위가 땅에 떨어지는 해괴망측한 사건"

"예시당초 알고 있었던 얘긴데 정권 바뀌기 직전 터진건 그래도 많이 봐준거다. 그 위에 누군가가 또 있을 것이다"

"국정 농단"

"무능하고 악날한 박근혜와 무당 최순실 일당의 국정농단

"Total Collapse

"부적격한 대통령과 그 측근들에 의한 국정농단사건, 권력유지를 위해 이를 알고도 이용한 집권당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국가 망신"

"역사상 최악의사건"

"왜 최순실 게이트인가?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 게이트이다. 어리석은 백성과 일부 언론, 검찰, 재벌들의 공동 작품이다"

"권력을 등에 업고 실속을 챙기려는 부정/부패는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 왔기 때문에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일이기 때문에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너무나 황당하다. 박대통령의 무능함과 주위 보좌관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 모두 반성을해야 한다"

"학연, 지연 등 개인적 네트워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회의 본질적인 문제가 원인"

"절대권력을 남용한 대국민 사기극 (이공계 입장에서 볼 때 과학계를 위한다던 공약들과 창조과학부 설립 및 그동안의 모든 정책들이 다 표와 권력을 얻기 위한 사기극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정부의 과학/공학계열 정책 신뢰도를 대폭 낮추도록 만든 원인, 내가 하는 국가과제들도 최순실을 통해 Go/No Go가 결정되지 않았을까 생각하면서 낙담하게 만든 원인"

"국가를 비정상적인 시스템에 의하여 운영한 결과라고 봅니다"

"독재정권에서나 있을일이다. 나라의 근본이 무너졌다"

"최순실의 영향력과 대통령에게 미친 영향은 굉장히 과장된듯. 마녀사냥을 하고있다. 대중들은 몇사람의 큰소리에 휩쓸려가고. 진실을 알기를 원치 않고 있다. 최순실잡기인지 대통령 잡기를 하는건지?"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고 박근혜 게이트가 맞다"

"국격훼손,국기문란,국정농단"

"일제-남북분단-독재로 이어져왔던 민족의 상처가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현상이다. 박근혜라는 인물의 형성과 그 주변 사람들의 행태가 그 뒤틀린 상처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안타깝고 아프지만 잘못을 하나씩 바로잡아 가야 한다. 위기가 기회이다. 안보, 경제 불안감에 움츠러 들지말고 드러난 상처, 뒤틀린 역사를 바로 잡아가야 할 때이다"

"비상식적 인간관계와 삶의 궤적에서 터져나오는 참담하게 뒤틀린 권력구조와 주종관계 그에 따른 무당 추종 정신세계를 가진 최순실과 박근혜"

"무능력저자 박근혜가 나라를 어지럽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다"

"충신을 내치고 간신을 곁에 한 당연한 결과이다(인사가 만사다)"

"대한민국 전체에서 현재 항상 볼수 있는 문제점중의 한가지이다. 과연 이공계에서는 진정으로 학연, 인연, 지연을 무시할 수 있는가?"

"대통령의 한 지인의 일탈행위로 국정농단이란 말은 과장이며 정치공학적 유리한 고지점령과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측면과 국가관이 결여된 언론들의 연예인 추측기사로 이목을 끄려는 행태와 비슷한 행위로 국가를 어렵게 한다"

"물론 대통령의 잘못이 있지만 국정농단 수즌은 아니다

"친박과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인 사건이다. 대통령 후보를 내세울 때 이정도도 조사를 하지 않고, 여론만 믿고 박근혜 후보를 초대하기로 결정하였다. 그걸 믿고 국민이 선출하였는데 속은 기분이다. 정치인들은 자기집단만 생각한다. 그런 집단에게 과학이든 경제든 전문 분야를 맡길 수 없다. 10년 이상 전문 실무 경험이 없는 순수 정치인들은 앞으로 국회의원 정치인등 자격이 없다고 봐야 한다"

"박근혜게이트이죠! 문제가 심각한데 빨리 '하야', '탄핵'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이고 권력과 연관된 이해관계자들의 사적/불법적 욕심의 결과"

"조선시대 말기 안동김씨 급 세도정치"

"지성이 눈감은 10년의 결과아닌가? 이런 설문을 왜 해나? 그동안 부조리에 아무도 언급없이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기 위한 설문인가? 이런 공개된 설문에 답변을 하는 것 자체가 내겐 Risk이다"

"집단행동을 위해 이런 조사가 필요한가? 부조리에 편승한 학계/연구계/기업 인들을 걸러낸 후, 한 목소리를 내도 늦지않나싶다. 창업 후 5년, 바람 앞의 등잔 불 신세인 내가 한 탄스러울 뿐이다"

"결코 최순실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현재 우리 사회 무관심과 부조리 결과를 반영한 결과임을 누구보다 잘 아실분들이 이러한 설문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도인지 궁금하다"

"권력의 사유화와 이를 이용한 부정 부패 사건으로 본다"

"한 국가의 근본을 흔드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다"

"아프리카 밀림의 미개인 조직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저속하고 치욕적인 사건이다"
"모든 문제의 직접 범법자는 박근혜 양이다"

"부모를 죽인 나라와 국민보다 의지할 대상이 더 중요했던 불행한 개인과, 그 개인을 이용해 국가에 대한 도 넘은 사욕을 부린 반국가적 집단들이 함께 벌인 슬프고 기이한 역사적 사건"

"박근혜가 책임의 본질이다"

"박근혜의 TV토론모습을 보고도 그녀를 찍은 우리나라국민들의 수준문제다"

"박근혜 게이트요.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고.."

"대통령제의 취약점이 노출되었다"

"능력이 부족한 대통령에게 권한이 집중되어 발생된 사고로 보인다"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여 발생한 문제"

"땀흘리지 않은 인간의 탐욕, 권력의 남용, 극도의 이기주의, 허망한 꿈을 좇는 인간들, 도덕불감증, 가진자들의 안아무인격 같은 인성 등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 부재에 비롯되였다. 사회 정화를 위해서 올것이 왔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니끌어가는 지도층 지식인의 도덕성이 무너지고, 부전부패에 언론이 침묵하고, 국민들이 올바른투표를 못하면 나라가 이렇게된다"

"대통령과 비선의 국민 배신 합작품"

"국가 최고 책임자의 리더십 붕괴이다"

"최순실게이트가 아니다. 이는 우리나라 정치권력이 사회전체를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드러낸 역사적 사건이며 이 중심에는 대통령이 있다고 본다"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라 박근혜 게이트다"

"박근혜 대통령이 주도하고 최순실이 실행하여 국정을 농단했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고, 국민의 자존심도 짓밟았다"

2. 최순실 게이트 이렇게 해결해야

"청와대는 수사 받아야 한다. 이제 직책이나 가문, 재산 등에 외형적인 것에 의해 형성된 권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자신이 형성한 것만이 진짜이지 패거리 등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가짜이다. 과학계에서도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아니라 학벌이나 유력자와의 사적인 관계, 관피아 등에 의해 기관장이 되는 사례가 여전히 많다. 대전의 경우 지금까지의 특구재단 이사장이 그러한 사례의 하나다. 다음번에는 정말 특구에 대한 애정이 있고,비전을 현실로 만들어낼 그런 인재가 꼭 필요하다. 최순실 게이트는 현장이 무너지며 더 커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 대덕단지에서 과학자들의 각성과 함께 잘못된 기관장의 선임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각성과 시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 개인 및 그룹별 독서 모임 등의 학습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나부터, 우리부터 공부하자. 실력을 쌓고 제대로 뽑자"

"해외로 추방 1000년, 최태민 가족들 모두"

"대통령 하야"

"철저한 진상규명이 있어야 한다"

"사실 파악 정확히 하고 엄정한 법적 절차 거쳐야"

"모든 것을 공개한 공정한 수사"

"박근혜의 하야. 특검 수사를 통해 필벌. 새로운 민주 정부 만드는 계기"

"대통령이 책임져야"

"국회로 국정권한을 이양하여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

"대통령의 실질적 요건이 이미 없다고 볼 수 있으므로 형식적 요건도 박탈해야 한다(하야 또는 탄핵). 야당은 이 와중에도 식물대통령을 세워두는 것이 내년 대선에서 쉽게 승리하는 길이라고 정치공학적인 판단을 하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고 있는데 우선 사퇴 또는 탄핵을 최대한 빨리 처리하는 것이 우선적인 조치일 것이라 생각된다"

"중립내각 구성, 하야, 탄핵과 같은 해결방법은 이미 공론장에서 논의되고 있으니 차치하고, 새누리당을 위시한 자칭 보수세력의 꼬리 자르기를 최우선으로 경계해야 한다. 즉 새누리당을 배제한 새로운 정당 구도 건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회자정리를 해야 하며 최순실 가족은 역사적 기준이 되도록 명백한 법의 심판을 빠짐없이 받아야 한다"

"진실을 밝혀 법대로 처리"

"대통령이 하야하든 탄핵 받아서 사회에 경종을 울려야 김영란법 등과 함께 사회 체질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된다"

"어려울 때일수록 부하뇌동하지 말고 각자 자기가 맡은 소임을 다해야"

"홈페이지를 만들어 그동안의 비리를 수집하고 공개해야 한다. 잊지말아야 할 역사로 남겨야"

"권력을 위임하는 체제가 아니라 권력을 내 스스로 지키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대통령이 진실하게 답변하고 국민의 심판 기다려야 하고, 대통령은 우선 그렇게 하겠다고 공식 발표해야"

"어떤 형태로든 대통령의 퇴진, 조기대선"

"비난과 비판으로만 해결되지 않는다. 지도자들은 반성하고 국민들은 어떤 지도자를 고를지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공부해야 한다"

"철저한 수사와 처벌, 대통령 하야"

"모든 국민이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정부로 거듭나야 한다"

"성역없이 뿌리까지 파내야한다"

"대통령이 모든 것을 내려 놓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한점 의심없는 수사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큰 수모를 당한다"

"박근혜 하야, 최순실 외 관련자 무기징역"

"대통령 탄핵"

"관련자, 책임자들의 징벌과 함께 국가적인 시스템 재정비가 필요하다"

"박근혜하야하라 관계부처 인사들 모두 엄정히 처벌하라"

"관련자엄중처벌"

"갖은돈 전부 불우이웃돕기"

"대통령 하야! 대선 조기 실시"

"법의 강력한처벌을 내려야한다"

"대통령 하야 및 정확한 검찰수사"

"어차피 탄핵, 하야 되겠습니까"

"해결 방법은 정도를 가면 된다. 바른사람을 뽑으면 된다. 잘 못된 학습을 반복하지않면된다. 이치에 맞게, 누구나 평등한 법의 잣대를 적용하면 된다. 그리고 부조리의 근원(돈, 권력)을 제거하면 되지않나? 그럼 과학계의 역할은? 부조리에 편승한 사람을 걸러 내주세요"

"일단 대통령이 물러나고, 혐의 관련자들은 모두 수사를 받고 처벌도 받아야 한다"
최순실-박근혜의 연결고리의 직접적 관계자들 뿐만이 아니라 그에 기생하던 모든 사람및 기관을 철두철미 추적하여 그 관계의 정도에 따라 사법적 경제적 책임을 묻고, 다시는 정치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관리한다. 이러한 정의를 집행할 수 있는 독립적 수사기관 및 인물들을 선정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비상시국 범국민대책 기구를 가능한한 빨리 설립하여 무너진 정부의 역활을 대신하게 하여야 할것으로 생각한다.

"국가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이적자 최순실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어야 하고, 나머지 일들은 잘되든 못되든 알아서 정리될 것"

"박근혜 모든 권력 내려 놓고 2선으로, 거국 중립내각 구성하여 정부 이끌어야"

"검찰이 기존처럼 권력에 붙어 부정수사를 하지 않도록 온 국민이 매일매일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사람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시스템이나 제도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나 국가로 만들어야한다"

"우리 국민 모두가 똑같이 자성하고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음을 통감해야 한다.이 땅에는 참다운 정치인은 없고, 국민의 안이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권력에만 눈이 먼 정치꾼만있으니, 믿을수 있는것은 나라 걱정하는 선량한 국민의 양심이기에, 이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수있도록 보다 냉정한 국민의 지혜가 결집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해 있고, 지금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국가 지도자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강하게 몰아부쳐서 국가의 어려움을 혜쳐나가야하는 외국과 다른 특수상황에 놓여 있다. 이럴 때 국가지도자의 리더십 붕괴는 이런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도자는 스스로 하야하고 국무총리에게 자리를 물려주어서 대통령 서리가 지금까지 현정부가 하던 일을 끝까지 마무리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이 사회의 자정능력을 키울수 있으려면 늘 얘기나오는 학연,지연,혈연과 특정 이해관계자 및 집단에 치우쳐서 좌지우지되어서는 안된다. 또한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으로부터 국민에 의해 행해져야 한다"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진실규명이다"

"임시방편적 내각구성이니 관련자 처벌이 아닌 누구와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에 의해 어떠한 일들이 어디까지 자행되었는지를 낱낱히 신속하게 밝히는게 가장 우선이다"

"당연히 청와대에 대한 강력한 조사가 필요하며 대통령에 대한 조사도 당연히 필요하다. 이를 위해 청문회, 특정, 국정조사 등 현 경.검에 의해서가 아닌 진상조사가 필요하다"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지고 국정에 물러나 성역없이 수사를 받아야하며,
시민사화단체와 야당의 협의하여 내각을 구성하여 내년 대선까지 국정을 이끌어야한다고 생각함"

"최순실을 응징하는 것보다 이런 대통령을 세운 사람들, 관직을 받고 사실을 알게 되었으면서도 입다물고 있었던 사람들, 현재의 상황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사람들(나라야 망하건 말건)을 응징해야 한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통하여 소통 가능한 리더를 중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적 시스템 구축"

"대통령 하야 후 대통령부터 조사에 임해야 한다"

"과학교육 강화"

"용서와 관용으로 해야한다. 마치 마녀 사냥식으로 갔다가는 나라는 정말 힘들어질 것 같다. 지금은 여야, 노사정 모두 반목이 아니라 서로 이해와 용서와 관용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현 정권은 기능을 정지시키고 내년 대선을 앞당겨 실시한 후 새로운 정부가 과거 정부들(이명박 정권 포함)의 비리를 낱낱이 파헤쳐 처벌해야 함. 새로 나라를 만든다는 비장한 각오로 시행되어야 하며 특히 검찰, 국정원 등의 사정 조직은 기존 부역자를 색출해 새로이 거듭나지 않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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