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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가상현실' 글로벌프런티어사업단 MOU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15일 상호 업무협약 체결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과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이 15일 바이오와 IT융합을 통한 연구 및 과학문화 확산 MOU를 체결했다.<사진=연구단 제공>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과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이 15일 바이오와 IT융합을 통한 연구 및 과학문화 확산 MOU를 체결했다.<사진=연구단 제공>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김성훈 단장)과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단장 유범재)이 15일 바이오와 IT융합을 통한 연구 및 과학문화 확산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두 연구단은 미래창조과학부의 대표적인 대형프로젝트인 글로벌프런티어 사업을 수행 중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신약개발용 약물의 3차원 영상 및 모델링 개발 ▲바이오 관련 교육 및 게임 프로그램 등의 3D 및 가상현실 (VR) 프로그램 개발 ▲바이오 융합 분야의 인적·물적 인프라의 상호 활용 ▲Bio-Art 공모전 개최 성과 전시 등 바이오와 VR 융합 분야의 홍보활동 극대화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올 10월 개최예정인 제5회 Bio-Art 경진대회에서 Bio-Art 작품에 대한 전시 플랫폼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김성훈 단장은 "이번 양 연구단 간 업무협약 체결은 BT와 IT 분야를 대표하는 정부의 2개 연구단이 융합연구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유범재 단장은 "연구단이 개발한 공존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바이오 관련 콘텐츠 구현 등 과학문화 확산에 활용함으로써 일반인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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