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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2017 에너지 환경 테크 페어 개최

2일 서울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사업화 지원제도 소개 등
기술발명가와 수요기업 1대 1 매칭 상담회도 추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은 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우수 에너지 기술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한 '2017 에너지 환경 TECH FAIR'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구원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소개하고 확산하기 위한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이 선정한 올해 실증화 사례 에너지기술 2건과 사업화 유망 에너지기술 8건을 중심으로 기술이전 상담이 진행되며, 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 및 애로기술 상담도 동시에 이뤄진다.

작년에는 우수기술 8건 중 3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1건은 이번 행사에서 기술이전 체결식을 갖는다. 

곽병성 원장은 "연구원이 보유한 우수 기술이 산업계에 확산돼 사업화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소기업 지원을 기반으로 연구원과 기업, 기업과 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중소기업 R&D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연 기술사업화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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