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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감사들 한 자리에···'감사협의회 워크숍'

UNIST서 과기분야 출연기관 감사들 사례발표 및 현안토론
이승억 부회장 "감사역량 제고와 정보공유 활성화에 큰 도움 될 것"
이번 감사협의회 워크숍에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감사들이 참석해 사례발표와 현안토론을 진행했다.<사진=UNIST 제공>이번 감사협의회 워크숍에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감사들이 참석해 사례발표와 현안토론을 진행했다.<사진=UNIST 제공>

UNIST(총장 정무영)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감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문기 원자력의학원 감사와 고영길 KISTEP 감사를 비롯한 15명의 과기분야 출연기관 감사들이 참석한다.

워크숍 첫 일정은 UNIST에서 열리는 제4차 정기회의다. 이어 정명희 IBS 감사와 김춘식 ETRI 감사의 사례발표 진행 후 현안토론이 이어진다. 이튿날에는 UNIST 연구시설과 현대자동차 등 울산 지역 내 산업·연구시설 견학이 예정돼 있다.

이승억 감사협의회 부회장은 "감사협의회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감사역량 제고와 정보공유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한편, 감사협의회에는 33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감사들이 소속돼 감사업무 전문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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