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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앤카엘, IP 경영인 대회 대상

대표 직속 IP전담조직 등 지식재산 중심 기업 높은 평가
대덕벤처 젬백스앤카엘이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영인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젬백스앤카엘(대표 송형근)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제9회 중소기업 IP(지식재산) 경영인 대회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회는 중소기업이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을 경영에 적극 활용토록 장려하고 지식재산 경영 성공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57개 기업이 참여해 13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대상을 받은 젬백스앤카엘은 면역항암치료제 관련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대표 직속 IP전담조직을 두고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젬백스앤카엘은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인 'GV1001'을 기반으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지식재산 중심 기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젬백스앤카엘은 국내외 30여개국에서 750여건의 암과 전립선비대증,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 후보물질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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