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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덕특구 홍보대상'에 원자력연·ETRI 수상

대덕기자단, 올해 최우수 홍보기관으로 2개 기관 선정
ETRI 홍보팀(왼쪽)과 원자력연 홍보팀(오른쪽)이 '2017 대덕특구 홍보대상'에 선정됐다.<사진=각기관 제공>ETRI 홍보팀(왼쪽)과 원자력연 홍보팀(오른쪽)이 '2017 대덕특구 홍보대상'에 선정됐다.<사진=각기관 제공>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과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가 2017년 과학기술 홍보 최우수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덕연구개발특구기자단은 한국 과학기술계 기관 중에서 최고의 과학기술 대중화 홍보 활동을 펼친 기관에 수상하는 '2017 대덕특구 홍보대상'에 원자력연 홍보팀과 ETRI 홍보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덕특구 홍보대상은 대덕특구 기자단 15개 언론사가 과학기술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상으로 매년 12월 우수 홍보 연구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원자력연 홍보팀은 국가 에너지 정책의 핵심 변수인 원자력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 경제성 등에 대한 체계적 홍보로 원자력에 대한 국민 이해 증진에 기여했다. 지역주민협의회,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등의 활동을 적극 지원·협조함으로써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 지자체 등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TRI 홍보팀은 찾아가는 IT교실, 벽지학교 초청행사, 직원자녀 학급 초청행사, 장애인 초청행사, IT어린이기자단 운영 등 다양한 과학문화 확산사업을 통해 ICT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친숙한 ICT 만들기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민원 원자력연 대외협력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으로 수상하여 기쁨이 더욱 배가되는 것 같다"며 "한해 동안 대외소통에 힘쓴 노력에 대한 상으로 알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길호 ETRI 성과홍보실장은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ICT를 통해 우리나라가 보다 더 풍요롭고 편리하며 안전한 세상이 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대덕특구 기자단 언론회원사(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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