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대전·세종·충남 한자리에···'中企 상생협력 문화'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지난 6일 대전서 '2017 대전세종충남 융합 프라자' 개최
성금 2630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가정 기탁
'2017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융합 프라자' 에서는 회원사가 모금한 성금 2630만 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정에 지정 기탁됐다.<사진=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제공>'2017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융합 프라자' 에서는 회원사가 모금한 성금 2630만 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정에 지정 기탁됐다.<사진=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제공>

대전·세종·충남의 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김홍근·이하 연합회)는 지난 6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정태식),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권오민)와 함께 대전 ICC호텔서 '2017 대전세종충남 융합 프라자'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류와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조'라는 슬로건으로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강승구 중기융합중앙회장을 비롯해 정태희 연합회 전임회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 중기청장 등 각계 인사 등 관계자 3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재필 엘투케이플러스 대표, 김헌기 삼원폴리텍 대표 등 모범적 활동을 펼친 기업인에 대한 포상과 시상식이 열렸다. 이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경연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졌다.

김홍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의 최고 복지는 고용창출'이라는 철학으로 수평적 협업 기반을 구축해 회원사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사가 모금한 성금 2630만 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정에 지정 기탁됐다.
정정은 인턴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