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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밸리] 2018 새해를 밝히는 행사는?

대한화학회·대한화학회 신년교류회 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각 기관 회사 단체에서 2018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희망을 품으셨을 겁니다. 새해 과학기술산업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전망해 보셨나요?
 
올해는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초고속 통신 5G 보급과 함께 생활 속 사물인터넷 가속화를 기대합니다. 생활 속에 들어온 데이터는 더 많이 쌓이고 인공지능은 더 발전하겠죠? 그에 따른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도 등장하겠습니다. 2020년이 불과 2년 뒤입니다.
 
새해! 하면 신년교류회죠. 지난해 신년교류회 기억을 더듬어 올해 다른 분위기와 사람들의 표정을 눈여겨 보시지요. 그전에 자신 모습부터 비춰봐야겠군요.
 
산뜻하게 시작하는 첫 주 행사들입니다.
 
수요일(3일)
▲대한화학회 신년교류회 - 오후 3시. SC컨벤션 강남점

목요일(4일)
한국물리학회 신년회 – 오후 5시 30분.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홀
제45차 한국세포생물학회 동계 학술대회 – 경주화백컨벤션센터
KAIST Dinner와 4.0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혁신 KIM's LAW - 오후 7시. KAIST 창업원 W8
 
토요일(6일)
국립중앙과학관 어린이 대상 찾아오는 에너지 체험교실 - 오후 3시. 국립중앙과학관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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