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과학기술계 현충원 참배로 '무술년 맞이'

연기협·특허청·연구회·원자력연·원자력연료·특구진흥재단 등
3일 대전현충원 찾아 넋 기려···선배 과학자 묘소 찾아 참배도
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

과학기술계가 현충원 참배로 무술년(戊戌年) 한 해를 시작했다.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회장 박천홍)와 특허청(청장 성윤모),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원광연),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용욱)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3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뿐만 아니라 일부 기관 주요 인사들은 故 최형섭 과학기술처 장관, 우주개발의 초석을 다진 故 최순달 체신부 장관, 원자력 기술자립의 기틀을 마련한 故 한필순 원자력연 소장 등 선배 과학자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

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연기협 주요 인사들도 3일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제공>

성윤모 특허청장과 직원 20여명도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한 뒤 분향했다.<사진=특허청 제공>성윤모 특허청장과 직원 20여명도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한 뒤 분향했다.<사진=특허청 제공>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원광연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30여명이 3일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를 시작했다.<사진=국가과학기술연구회>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원광연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30여명이 3일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를 시작했다.<사진=국가과학기술연구회>

원자력연 주요 인사들이 현충원을 찾아 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원자력연 주요 인사들이 현충원을 찾아 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원자력연 주요 인사들은 선배 과학자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시간도 가졌다.<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원자력연 주요 인사들은 선배 과학자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시간도 가졌다.<사진=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한전원자력연료 주요 인사들도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한전원자력연료 주요 인사들도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하고 있다.<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박성민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