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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이 만드는 '뉴 오더'

일런 머스크의 '하이퍼루프'가 드디어 착공 예비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에게 초고속 진공 이동수단은 여러 꿈 중의 하나입니다. 우주, 에너지, 이동수단, 인공지능 등 창업을 멈출 줄 모릅니다. 상상을 끝내 실현하는 그의 꿈과 집념은 늘 화제입니다.
 
머스크만큼 새 세상을 꿈꾸는 인재들이 '블록체인'으로 팔짱을 끼고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과 능력만큼 보상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 블록체인을 꼽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도 청년들이 가장 먼저 움직였습니다. 새 질서를 알아차린 거죠.

'라트비아'라는 한 유럽의 국가도 데이터 강국을 향해 달리기를 합니다. 이 나라는 플러그를 꽂듯 창업이 쉽습니다. 경계 없는 플랫폼을 쓰려는 청년들이 몸을 담기 좋은 나라입니다.
 
한국콜마가 'CJ헬스케어'를 인수했습니다. 윤동한 회장 역시 30년 전의 꿈을 하나씩 이뤄가는 인물입니다. 제약에서 종합헬스케어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콜마가 국내 최대 제약 생산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운신이 조금은 무거운 우리나라가 제도를 손 봤습니다. '4중 자물쇠'로 중소기업 기술 탈취를 지키겠다는 겁니다. 이로써 기업이 독창적인 연구개발에 조금 더 매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평창올림픽도 막바지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못 보던 영상들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는데, 차세대 이동통신 '5G' 덕분입니다. 그 기술의 이면을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행사 -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LMO 법·제도 및 현장지도·검사 설명회


[중앙일보] 뉴욕~워싱턴 30분에 주파 … 시동 건 머스크 '교통혁명'
최근 워싱턴포스트(WP)는 더 보링 컴퍼니가 미국 워싱턴DC 교통국으로부터 터널 굴착을 위한 예비 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링 컴퍼니는 머스크 회장이 2016년 창업한 회사다. 이 기업이 뚫을 터널은 단순한 터널이 아니다. 보링 컴퍼니의 주력 사업은 하이퍼루프(Hyperloop)다.

[중앙일보] "코인 경제, 승자 독식의 구조 인터넷 경제 대체할 것"
국내 2030 테크 엘리트들이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뭉치고 있다. 이달 초 연세대학교 공과대생들은 '연세대 블록체인 연구회(연블)'을 만들었다. 이현제(24·전기전자공학부 2학년)씨는 "미국·중국에선 대학생들의 연구가 활발하다던데 우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서울을 찾는 글로벌 유명 블록체인재단 창업자들과 만나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플러그 꽂듯 하루 만에 창업…'데이터 강국'이 미래의 진정한 승자
라트비아는 에스토니아와 함께 세제와 창업 절차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이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가로 고속 성장하고 있다. 라트비아는 지난해 경제성장률 4.2%를 기록해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이 같은 성장률은 EU 28개국 평균(2.3%)보다 1.9%포인트나 높다.
 
[한국경제] '컨디션' 품은 윤동한 "종합헬스케어기업 30년 꿈 이뤘다"
"30년 전 꿈이 이뤄졌다." 윤동한 한국콜마(77,600500 -0.64%) 회장은 20일 CJ헬스케어 인수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1990년 대웅제약에서 나와 종합헬스케어기업을 일으키겠다던 목표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매일경제] 입증못해 기술 빼앗기고 '발동동'…이젠 '4중 자물쇠'로 지켜드려요
잊을 만하면 불거지는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 탈취 문제에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지금까지는 BJC처럼 기술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하는 중소기업이 피해 사실을 직접 입증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대기업이 어떤 기술을 사용해서 제품을 제작했는지 상세히 설명해야만 기술 탈취 혐의에서 벗어나는 등 가해 기업의 입증책임 의무가 강화된다.
 
[매일경제] 시속150㎞ 썰매 올라탄 듯…'5G' 만나면 나도 윤성빈
3차 시기에 나섰던 원윤종-서영우 선수가 경기를 끝내자 전광판에서 '선수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질주 장면이 재생돼 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람들에게 마치 선수처럼 고속으로 달리는 썰매에 타고 있는 것 같은 생생함·속도감을 전달했다. 이 장면은 TV를 통해 안방에도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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