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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포커스①]놀면서 익히는 한글교육 앱 등장

느린학습자 한글교육 문제 해결하는 소셜벤처 H2K
인공지능 담은 사용자맞춤형 한글앱 '소중한글' 출시










H2K는 모든 아이들이 쉽게 읽고 쓰고 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모든 교육의 시작, 그러나 출발점은 다른 한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선·후천적 학습부진 등 한글을 익히지 못한 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느린학습자는 연간 5명 중 1명에 해당합니다.

공교육에서 소외 받는 느린학습자에 반해, 복잡한 받침과 문장으로 구성된 초등 1학년 교과서는 사실상 한글을 익히고 입학한 다수의 아동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소수의 느린학습자는 1:1 선별 교육이 필요하지만, 특수학급조차 교사 1명이 학생 6명을 담당해야 합니다.

출발점에서 뒤쳐진 아이들. 한글은 모든 교육의 시작.
출발점에서의 교육 격차는 지속적으로 누적됩니다.
교육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H2K는 2018년 한글날, 느린학습자를 위한 한글교육 앱 '소중한글'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소중한글은 전문적인 1:1 한글 교육을 흥미롭게 제공해, 느린학습자의 빠른 한글 습득을 도와줍니다.

1:1 맞춤형 교육,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선생님은 각 아동의 취약점과 학습 성향을 분석해 1:1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신나는 한글놀이 18종, 자모음 조합원리 기반의 다채로운 한글게임은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 아이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돕습니다.

성장보고서를 제공하고 일별-주별-월별로 제공되는 성장보고서를 통해 아이의 학습 현황과 취약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설립된 H2K(Happiness To Kids)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동의 학습을 돕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느린학습자의 한글교육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H2K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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