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조간브리핑] 바이오에 쏠리는 시선

[매일경제] 日 사상최대 70조원 M&A
크리스토퍼 웨버 다케다약품 사장은 "인수를 통해 연간 4000억엔 이상 연구개발(R&D) 투자가 가능해지며 세계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돼지심장 이식 원숭이 195일 생존했다
이종 장기 이식이란 동물의 각막이나 심장, 신장과 같은 장기를 다른 종의 동물이나 사람에게 이식하는 것을 말한다. 1963년 미국 연구진이 돼지 신장을 침팬지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하면서 세계 각국이 이 분야 연구에 뛰어들었다.

◆과학·세계

[조선일보] 고장난 곳 고치고, 떨어진 연료 채우고… 위성도 AS시대
"인간의 활동 중에 5억~10억달러 가치의 물건을 만들어 고치지도 업그레이드도 하지 않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중앙일보] 천리안 2A호 눈, 1호보다 4배 밝아 “국지성 호우 예보 능력 좋아진다”
천리안 2A호는 동경 128.2도의 적도 상공 정지궤도에 머물며 테스트 과정을 거쳐 내년 7월부터 향후 10년간 한반도 주변과 우주의 기상을 관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경향신문] 우주개발과 미래에 대한 상상력
미 연방정부는 곧바로 과학기술 인력의 배출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수립하는 한편, 우주 관련 연구를 가속하기 위해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항공우주국(NASA)을 설치했다. 스푸트니크의 발사는 본격적인 냉전 우주 경쟁의 시작이기도 했다.

[조선일보] 모바일 버리고 클라우드 선택… MS 살린 나델라의 한 手
애플·구글 등에 뒤처진 모바일 사업에서 손을 떼고 빠르게 성장하는 신사업인 클라우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매일경제] 이언 칼럼 "2040년 내연기관차 사라질 것"
 "요즘 자동차 기술은 자동차산업의 최근 100년을 뒤돌아봐도 가장 큰 변화라고 느껴질 정도로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 2040년이 되면 내연기관 엔진을 사용한 자동차들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모두 전기차로 돌아설 것이다."

[조선일보] 주사 고통 없는 '미세바늘' 패치 개발… 심장 상처도 치료
 이 패치는 미세바늘에 줄기세포를 함유하고 있어 심장마비나 심근경색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세포를 재생시킨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중앙일보] “곧 자율주행차 시대, AI도 운전면허 따야
“자율주행 시대에는 더이상 사람만을 운전자로 여길 수 없으며, 시스템 역시 운전자로 볼 수 있다.”

◆사회·문화

[조선일보] 아침에 먹은 계란·두부, 저녁 꿀잠의 묘약이 됩니다
낮시간 중 오후 1~3시 사이에 각성도가 떨어지고 졸리다. 점심을 먹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루 수면-각성 사이클상 그렇다. 

[매일경제] 줄타기 외교
임진왜란에서 병자호란으로의 40여 년은 420년 전 일이지만 지나간 과거에 그치지 않는다.

[동아일보] 송년을 위한 망년
지금 이 순간 지난 11개월을 되돌아보며 떠올리는 것들은 순간 스쳐가는 단기 기억이 아니라 장기 기억으로 저장된 경험들일 텐데 그중에는 최근 연구가 시사하듯이 망설이고 고민했던 선택이 수반되었던 경우가 꽤 있을 것이다.

[동아일보] “혁신-성장 목마른 기업들, ‘애자일’에 눈돌려라”
“요리를 잘하는 요리사는 레시피를 따라가기보다는 끊임없이 맛을 보며 재료를 추가하곤 한다. 이것이 바로 애자일.”

[한국경제] "이젠 전국이 러스트벨트"…산업단지엔 공장 매물만 쌓인다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주력 제조업종 침체로 지방공단들이 최악의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오늘의 행사

'프로젝트 60' 합동 송년회
[시간: 18시 장소: TBC 콜라보홀]
김인한 기자의 다른 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