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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 자율주행 택시 첫 상용화

[중앙일보] 구글 자율주행택시, 애리조나서 첫 상용화 … 5㎞에 8500원
세계 첫 무인택시 상용 서비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에서 시작됐다.

[매일경제] 우버 기업가치 수십조 됐는데…손발 묶인 韓기업
우버는 지난 2분기 매출이 28억달러(3조1654억원)로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했다.

[한국경제] 손정의가 운용하는 '비전펀드' 벤치마킹해야
정(頂)-비전을 선명하게 그리고, 정(情)-정보를 최대한 모으며, 략(略)-죽을힘을 다해 전략을 궁리하고, 칠(七)-70%의 승산이 있는지 파악한 후, 투(鬪)-70%의 승산이 있다면 과감히 싸운다. 

[매일경제] 택시업계 반발 의식한 국회 "카풀 운행시간 더 줄여라"
국내 승차공유 시장이 규제로 도태되는 사이 국내 기업들의 투자는 해외로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과학·산업

[중앙일보] "브래드 피트 반한 우주여행···한국도 달 정거장 타진"
"2022년에 위성을 탑재한 3단 로켓을 쏘아 올릴 때까지 약 2조원이 든다. 그중 90% 가까이가 약 300개 기업에 돌아간다."

[한국경제] 피할 수 없는 디지털 전환…어떻게 첫 발 떼야할까
아마존은 이처럼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력을 통해 제조업과 의료, 헬스케어산업에도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매일경제] 유튜브 찍고 추리소설 쓰고…과학, 교실 밖으로
암기 위주 입시 교육이 판치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과학에 호기심을 갖도록 다양한 교육 방법을 찾아냈다.

[동아일보] 산업을 아는 금융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금융부문의 산업 이해 역량을 키우는 게 우선이다. 기술과 산업 전문가들을 더 많이 활용하고, 지금부터라도 산업금융의 시행착오 경험을 축적하면서 조직적 역량을 끈기 있게 키워 나가야 한다.

[중앙일보] KAIST 총장의 자리
KAIST는 ‘과학 인재의 산실’이다. 47년 전 대학을 설립할 때 내세운 ‘과학입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현 시점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동아일보] 한컴, 아마존 AI스피커에 ‘한국어 음성인식’ 제공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사진)이 최근 미국 시애틀의 아마존웹서비스(AWS) 본사를 방문해 양 사 간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문화

[중앙일보] 스마트폰 없는 한국
우리 시대의 심각한 문제를 다룬 책을 읽는 사람은 찾기 어렵다. 

[한국경제] '경제철학 전환' 의 마지막 기회
“구체성은 당파성을 뛰어넘고, 명백한 팩트(사실)는 정제되지 않은 이념을 부끄럽게 한다.”

[조선일보] 과일도 인생도 영글어야 더 맛있다
이 시대에 욕심은 버리고 사람과 자연에 대한 존중으로 삶을 채워가는 노부부의 모습이 놀랍고 생경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2016년 TV다큐멘터리로 방영됐다가 반응이 뜨거워 지난해 영화로 개봉했다.

[한국경제] '나라다운 나라' 는 국가를 억제할 때 만들어진다
저자는 이 ‘국가다운 국가’를 세 가지 규범적 국면에서 파악한다. ‘무엇을 위해 지배해야 하는가’ ‘어떻게 지배해야 하는가’ ‘누가 지배해야 하는가’다.

[동아일보] 세차권에 수억 뒷돈… ‘닦고 막고’ 아파트 주차장서 밤샘 전쟁
서울 강남권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세차권을 둘러싸고 ‘세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세차권은 아파트 주차장에서 입주민 차량을 외부 세차업체가 세차를 해주고 돈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오늘의 행사

블록체인 BigPicture를 내놓다-금창섭 빅픽처랩 대표[새통사]
[시간: 16시 장소: ETRI 제2연구동 혼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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