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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포커스⑧] 플라즈마 '쓰는' 병원인가요?

플라즈맵, 플라즈마 멸균기 출시···직분사·초고온·비투과성 경쟁력
KAIST 물리학과 플라즈마 기술로 의료·산업용 플라즈마 시장 게임 체인저
디자인 플라즈맵·윤병철 기자 bravodv@HelloDD.com 입력 : 2018.12.26|수정 : 2018.12.27










플라즈맵, 플라즈마로 멸균을 쉽고 빠르게

멸균과 살균의 차이를 아시나요?

소독은 해로운 균류를 일부만 없애는 것. 멸균은 모든 균류를 완벽하게 없애는 것!

그동안 병원에서는 크고 비싼 의료 멸균기를 썼습니다.

플라즈맵의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STERLINK'는 KAIST 물리학과의 혁신적인 플라즈마 기술로 작고 저렴한 멸균기를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4분, 빠른 멸균이 가능하도록 제공되는 비투과성 의료용 멸균 파우치 'STERPACK'

STERLOAD, 다량의 기구를 한번에 멸균하는 챔버 방식 활용도 가능합니다.

플라즈맵의 멸균 결과는 ITS(Instrument Tracking System)를 통해 기록 관리합니다. 언제라도 확인가능한 멸균 기록은 장치 유지보수에도 쉽습니다.

한번의 터치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스마트한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병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맵은 KAIST 물리학과 플라즈마 실험실의 핵심기술로 차별화된 의료기기와 산업용 플라즈마 제품을 만듭니다.

세계최초로 직분사 기술을 적용한 초고속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STERLINK는 국내는 물론 유럽, 아시아 등 세계로 수출합니다. 대기압에서도 안정된 표면처리가 가능한 플라즈마 소스(LJPS®)는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산업에도 기여합니다. 

최적의 플라즈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라즈맵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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