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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日 깡촌 마을의 '규제개혁' 실험

[동아일보]깡촌 마을 야부시, 5년간 규제개혁 실험으로 일본 변혁 선도한다

14일 일본 효고(兵庫)현 요카(八鹿)역. 수도 도쿄에서 차로 약 6시간 거리에 있는 농촌 지역으로 가는 길목이다. 이곳에서 야부(養父) 시청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승객은 3명. 시청까지 가는 약 15분 동안 길거리에서도 70대로 보이는 노인 2명과만 마주쳤을 뿐이다.

[한국경제]우주기술, 프랑스가 산업국가로 변신한 힘

유럽우주기구(ESA)를 독일과 함께 이끌고 있는 프랑스는 한국과의 우주산업 협력에 적극적이어서 매년 우주포럼을 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아녜스 파니에뤼나셰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이 개회 연설을 했다.

[조선일보]보고 듣고 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AI가 찾아갑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장애 인구는 10억명 이상이다. 세계 인구(약 77억명)의 약 13%가 보고, 듣고, 말하고, 움직이는 데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이다. 이들은 비(非)장애인과 달리,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등이 제공하는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해왔다.

[중앙일보]프랑스서 온 AI연구원 부부 "네이버 기술력 뛰어나…데이터선 구글과 경쟁 안 돼"

프랑스 그르노블에는 네이버의 연구·개발(R&D) 자회사 네이버랩스가 있다. 2017년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을 인수해 이름을 바꾼 것이다. 세계 각국 연구진 80여 명이 인공지능(AI)등을 연구한다. 

[조선일보]체르노빌 참사 재연될 뻔? 전문가들 "한빛1호는 설계가 달라, 가능성 제로"

지난 10일 정기 정비를 끝내고 재가동을 준비 중이던 전남 영광의 한빛 원전 1호기가 정지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재가동을 위한 테스트 과정에 직원이 규정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일이었다. 이를 두고 환경·탈핵단체들은 "체르노빌 참사가 재연될 뻔했다" "원전은 언제든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식의 거짓 주장을 내놓고 있다. 

[한국경제]"독일 봐라, 脫원전하면 전기료 올라"

마리아 코스닉 미국원자력협회(NEI) 회장(사진)이 22일 "한국 정부는 원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전은 24시간 가동 가능한 청정에너지여서 기후 변화 문제가 불거질수록 원전 가치는 커질 것이란 진단이다. 

[조선일보]바이오 빅데이터 규제는 그냥 둔채… "100만명 빅데이터 만들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바이오 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에서 "혁신적 신약 개발에 우리가 가진 데이터 강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기술 개발부터 인허가·생산·시장 출시까지 성장 전 주기에 걸쳐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선일보]오백나한과 블랙홀

얼마 전 신문에 보도된 블랙홀 기사를 한 번 읽고 이해하기엔 과학 지식과 상상력이 턱없이 부족했다. 오려두고 생각날 때마다 다시 읽었다.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이니 읽고 또 읽으면 언젠가는 블랙홀에 대해 깨칠 수 있을 것이다. 

[매일경제]가짜뉴스와 유사과학에 맞서다

세상엔 가짜가 많다.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기 쉬울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사실과 거짓이 교묘하게 뒤섞여 있으면 거짓을 구분하기 어렵다. 식별이 쉬운 가짜는 진짜 근처에 얼씬도 못 한다.

[중앙일보]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지금처럼 최상의 한·일 관계가 절실한 때가 없었다. 지금처럼 한·일 관계가 나락에서 허우적거리는 때도 없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인의 반한 감정을 선동·이용해, 장기 집권하면서 평화헌법의 전쟁 금지 조항 9조 삭제를 우익 정치인으로서의 최종 목표로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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