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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술이전 가능 57개 특허 소개한다

10월 30일~31일 본원서 첫 기술사업화 행사
기술 상담·시험기술 교육·특강·토론 등 
사업화할 수 있는 전기 기술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최규하)은 오는 30일부터 2일간 창원본원에서 제1회 KETFA 2019(KERI TECH FAIR) 기술사업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술 전시회에서는 연구원이 개발한 57개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연구자가 나와 기술을 소개하고 기업과 상담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이 기술을 이전 받을 경우, 연구원은 사업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전력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시험기술 교육도 진행된다.

강연과 토론도 마련된다. 행사 첫날에는 윤헌주 KIST 감사와 임창환 한양대학교 교수가 각각 노벨상 수상전략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연한다. 둘째 날에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지역 R&D 정책과 출연연·전기연의 역할'을 주제로 100분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사전신청은 행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문의 : 055-280-1129, leesj@k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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