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브리핑] AI 혁명···세계를 이끌다

[매일경제]600억 번 실험 공정에 AI 도입해 작업시간 절반 줄인다
랑세스는 R&D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올 초 미국 인공지능 기업 시트린 인포매틱스와 협업해 고성능 플라스틱 개발에 AI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맞춤형 폴리우레탄 제품 개발에도 착수했다.

[한국경제]"클라우드 컴퓨팅부터 AI까지"…칭화대, 中 첨단산업 '굴기' 이끈다
칭화사이언스파크엔 중국의 독특한 산학협력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대학과 기업이 하나가 돼 대학·생산현장·시장 간 거리를 좁혀 기술의 상품화를 선도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력을 양성해 나가는 시스템이다. 

[조선경제]"아프시군요… 藥 대신 VR·앱 처방해드릴게요"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벤처 뉴냅스의 시각 장애 치료 프로그램 '뉴냅비전'의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뉴냅비전은 눈이나 시신경은 문제가 없지만 뇌의 시각을 담당하는 부분이 다쳐 사물을 보는 데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약물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방식이 아니다. VR(가상현실)로 새로운 자극을 반복적으로 가해 뇌의 다른 부분에서 시각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발달시키는 원리다. 

[한국경제]KT,통신사 이미지 지우고 AI 회사 변신…"글로벌 초지능 사회 열 것"
KT는 ‘AI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어디서나 AI와 함께하는 ‘초지능 사회’를 열겠다는 게 핵심 메시지다. 이를 위해 AI 분야에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가정용 기기 중심이던 AI사업 범위를 B2B(기업 간 거래) 부문으로 확대하고 AI에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을 접목하는 작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한국경제]"수도권 인접 이유로 역차별…충남 이전기업에 지원 늘려야"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수도권 규제완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충청권 상공계와 함께 수도권 이전 기업의 정부 지원책 마련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정부 허송세월, 이용자는 뒷전…콜버스·카풀·타다 모두 '혁신 잔혹사'
2014년 검찰이 우버의 승차공유 서비스인 우버X를 불법으로 결론낸 이후 다른 승차공유 서비스들이 속속 중단됐다. 2015년 12월 국내 첫 공유버스를 선보였던 콜버스랩은 2018년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세버스 예약 서비스로 사업을 바꿨다. 카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풀러스가 2016년 5월 등장하면서 카카오 T 카풀, 어디고 등 카풀 서비스가 나오기 시작했지만 모두 중단되고 풀러스만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스타트업 성공 위해선 다양한 인적자원 필요"
미국 스타트업 투자회사인 원에이티의 크리스 콜버트 대표(사진)는 지난 29일 “이대로 가면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망가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경제]졸속 脫원전, 더 끌 이유 없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는 현 정부가 내세우는 비전 중 하나다. 이 비전의 실현은 오랜 세월에 걸쳐 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조금씩 좁히며 진화하던 기존 정책 기조를 손바닥 뒤집듯 180도 바꾸면서 시작됐다. 탈(脫)원전이 대표적이다. 

[조선일보]원전 뜯는다면서… 기술·장비·폐기물처리장도 없었다
29일 부산 기장군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았다. 국내 '1호' 원전인 고리 1호기는 지난 1977년 완공 후 40년 만인 지난 2017년 6월 국내 원전 중 처음으로 영구 정지돼 해체를 앞두고 있다.

[조선일보]결국 전기료 인상 시동, 탈원전 고통 이제 시작일 뿐
한전은 올 상반기만 9285억원 적자를 냈다. 결국 한전 김종갑 사장이 전기요금 특례 할인 제도를 모두 폐지하겠다고 했다. 국민은 작년 기준 1조1400억원의 전기료를 더 내야 한다.

[한국경제]"책 읽는 직원이 경쟁력"…독서경영, 기업의 미래를 펼치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사업은 독서경영을 우수하게 실천하고 있는 직장을 인증하고 시상함으로써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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