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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국 인공위성, 개척의 30년 역사가 담기다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창립 30주년, 30일 기념행사 열려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영상=KAIST 인공위성연구소>]


한국 인공위성의 출발점,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30주년을 맞았다. 30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KAIST 인공위성연구소의 초대 소장이자 국내 최초의 국적 위성인 '우리별 1호'의 아버지로 불리는 故 최순달 전 체신부 장관 가족, 박성동 쎄트렉아이 의장, 이형목 한국천문연구원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했다.  

아래는 30일 열린 기념식 사진과 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만든 성과들.

▲1992년 8월 - 한국 국적 인공위성 '우리별 1호' 개발 완료 및 발사
▲1993년 9월 - 국내 제작 인공위성 '우리별 2호' 개발 완료 및 발사
▲1999년 5월 - 독자 제작 인공위성 '우리별 3호' 개발 완료 및 발사
▲2003년 9월 - 천문관측위성 과학기술위성 1호 개발 완료 및 발사
▲2009년 8월 - 국내 발사 위성 과학기술위성 2A호 1차 발사(실패)
▲2010년 6월 - 국내 발사 위성 과학기술위성 2B호 2차 발사(실패)
▲2013년 1월 - 나로과학위성 개발 완료 및 발사
▲2013년 11월 - 과학기술위성 3호 개발 완료 및 발사
▲2018년 12월 - 차세대소형위성 1호 발사
▲2022년 - 차세대소형위성 2호 발사 예정

신성철 총장(좌)과 '우리별 1호'의 아버지로 불리는 故 최순달 박사의 가족. <사진=김인한 기자>신성철 총장(좌)과 '우리별 1호'의 아버지로 불리는 故 최순달 박사의 가족. <사진=김인한 기자>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사진=김인한 기자>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사진=김인한 기자>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직원들 단체사진. <사진=김인한 기자>KAIST 인공위성연구소 직원들 단체사진. <사진=김인한 기자>

KAIST 관계자들의 단체 사진. <사진=김인한 기자>KAIST 관계자들의 단체 사진. <사진=김인한 기자>

1992년 8월 발사된 우리별 1호. <사진=KAIST 제공>1992년 8월 발사된 우리별 1호. <사진=KAIST 제공>

우리별 1호가 처음으로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우리별 1호가 처음으로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
1993년 9월 발사된 우리별 2호. <사진=KAIST 제공>1993년 9월 발사된 우리별 2호. <사진=KAIST 제공>

우리별 2호가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우리별 2호가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

1999년 5월 발사된 우리별 3호. <사진=KAIST 제공>1999년 5월 발사된 우리별 3호. <사진=KAIST 제공>

우리별 3호 발사 장면. <사진=KAIST 제공>우리별 3호 발사 장면. <사진=KAIST 제공>

우리별 3호가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우리별 3호가 찍은 위성 사진. <사진=KAIST 제공>


2003년 9월 발사된 과학기술위성 1호. <사진=KAIST 제공>2003년 9월 발사된 과학기술위성 1호. <사진=KAIST 제공>

과학기술위성 2호. <사진=KAIST 제공>과학기술위성 2호. <사진=KAIST 제공>
2018년 12월 발사된 차세대 소형위성 1호. <사진=KAIST 제공>2018년 12월 발사된 차세대 소형위성 1호. <사진=KAIST 제공>

2022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사진=KAIST 제공>2022년 발사 예정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사진=KA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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