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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韓 기업의 현실

[중앙일보]"내일 당장 망할지 모르는데 벤처가 어떻게 52시간 지키나"
문재인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국가전략’을 올해 안에 제시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딴 판이다.

[중앙일보]“SW 동네에선 학벌 의미 없다”
3만1833명. 지난해 소프트웨어 정책 연구소가 2018~2022년 사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증강·가상현실 등 국내 소프트웨어(SW) 인력 수요를 추산한 결과 부족한 인력이다. 전문대~박사 졸업자까지 탈탈 털어도 이 정도 부족하다.

[동아일보]“데이터-네트워크-AI칩 집중투자… 인공지능 강국 위한 밑거름”
31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만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의 인공지능(AI) 산업이 미국과 중국 등 선발 주자보다는 2년가량 뒤처진 게 사실이지만 아직 승부를 걸어볼 기회가 많이 남았다”고 했다. 

[매일경제]`빅데이터`로 경남 소재부품산업 키운다
기업들이 앞다퉈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디지털 혁신`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발 빠른 지방자치단체들도 `빅데이터 행정`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열린 AI 개발자 대회에서 언급한 `디지털 정부`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면, 지자체는 더 적극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경제]"야놀자, 클라우드 기반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 구축…호텔 B2B 공략"
“시장 규모 1000조원의 세계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시장에서 10년 안에 1등 기업이 되겠습니다.” 김종윤 야놀자 온라인 및 사업전략 부문 대표는 서울 대치동 야놀자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앤 클라우드 기반의 ‘객실관리 자동화 시스템(PMS)’으로 호텔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동아일보]“70년 가까이 지역과 성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어나갈 것”
충남 금산의 향토기업이자 장수기업인 삼남제약㈜은 70여 년 가까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술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업계를 비롯해 지역사회에도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사회적 공헌은 물론 제약기업으로의 위상도 대단하다.

[조선일보]로컬은 창조의 자원이다
개성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왔다. 개성, 다양성, 삶의 질을 중시하는 탈산업화 사회에서는 개인, 도시, 국가 모두 정체성과 차별성에서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 정체성에 대한 욕구가 유난히 강한 세대가 밀레니얼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에게 충실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조선일보]"韓日관계 어려워도, 국경없는 환경문제는 함께 풀어야"
31일 도쿄 진잔소 호텔에서 열린 제25회 한·일 국제환경상 시상식은 국경을 넘어 환경 지킴이로 20년 넘게 분투해온 시상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자리였다. 100여 명의 참가자는 환경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경을 넘는 문제인 만큼, 한국과 일본의 민간이 서로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대응하자는 글로벌 공동체 의식을 공유했다.

[매일경제]처리 시급한 탄력근로·데이터3법은 나몰라라
역대 국회 중 법안 처리율이 최저 수준으로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쓴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지만 여야는 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법안 처리는 외면한 채 11월에도 격렬한 정쟁을 예고했다.

[한국경제]"이공계 학위과정 부실" 대학원생들의 토로…대책 시급하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핵심 역할을 해야 할 국내 이공계 대학원에 대해 학생들의 불만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매일경제]장밋빛 `광역교통 2030 비전` 문제는 실행가능성이다
정부가 2030년까지 대도시권 광역철도망을 2배로 확충하고 서울·경기도 등 대도시 광역거점 간 통행시간을 30분대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광역교통 2030` 비전을 발표했다.

[한국경제]영화 같은 삶 살았던 혁신가 잡스처럼…
아카데미 수상 경력이 있는 대니 보일 감독과 천재 소리를 듣는 각본가 에런 소킨이 이미 한 번 제작된 이야기를 다시 영화로 만들겠다고 달려들었을 정도로 그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조선경제]구글 인공지능 알파고 `스타2`도 마스터
3년 전 한국에서 이세돌 9단을 꺾었던 `알파고`를 만든 인공지능(AI) 회사 구글 딥마인드. 이 회사가 만든 AI가 이번에는 `스타크래프트2`라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도 최상위 등급의 플레이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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