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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4차 산업혁명과 기계의 미래' 전망 빛낸다

작성자 한국기계연구원

작성일 2017/11/09 조회수 182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기계의 미래(The Future in Mechanical Engineering: Machinery 4.0)'를 주제로 세션 1과 세션 2로 나눠 진행된다. 세션 1은 스트라타시스 프레드 피셔 총괄이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적층가공 기술의 역할’ 발표로 막을 연다. 3D프린팅 기술을 응용한 적층제조분야의 글로벌 리딩기업 스트라타시스가 전망하는 3D프린팅 기술의 미래와 향후 제조업 및 기계 기술 분야의 전망을 다룬다. 김옥진 GE 파워시스템즈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산업기업을 향한 GE의 대변신’을 주제로 기술 혁신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이에 기반한 신사업 모델, 기업 문화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 손승완 대표가 ‘수술 로봇 다빈치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로봇수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전망을 밝힌다. 또 엄재용 현대자동차 R&D 품질강화추진위원의 ‘자율주행과 현대자동차의 혁신’, 최상규 기계연 4차산업혁명R&D센터장의 ‘4차 산업혁명과 기계산업의 미래’가 발표된다. 최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을 한국 제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기계연 박천홍 원장은 “이번 포럼은 기계기술 연구개발과 사업화의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과 변화의 관점에서 기계기술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계의 미래상에 대해 제조업, 환경 에너지, 의료 기계,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함께 고민하며 정책방향을 모색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계연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산업계와 연구계, 학계의 세계적인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계기술 분야의 미래 이슈를 짚어보고 현안을 논의하는 기계기술포럼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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