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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건설연, 초고층 건축물 재난 대응능력 강화 실증연구

작성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작성일 2017/09/26 조회수 234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제 초고층 건물을 테스트베드(Test Bed)로 활용하여 실증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준화)은 9월 25일(월)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태봉, 이하 생활지원센터)와 초고층 건축물 재난대응 능력 강화에 공동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건설연과 생활지원센터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연 재난대응 연구 성과 등 유무형의 물적·인적 교류는 물론 재난피해 저감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시설․장비․기자재 공동활용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건설연은 2016년 12월부터 향후 3년간(*2016~2019) ‘복합재난대응 융합연구단(단장 백용, Multi Disaster Countermeasures Organization : MDCO)’을 발족시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4개 정부출연연구소와 “지진, 화재, 침수 등 주요 재난·재해 발생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개방형 플랫폼 기반 초고층·복합시설 재난·재해 대응 통합 CPS 구축」”을 주제로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건설연 백용 복합재난대응 융합연구단장은 이번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생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제 초고층 건물을 테스트베드(Test Bed)로 활용한 실증연구를 통해 초고층 건축물의 재난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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