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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2010 충청권벤처프라자\'' 참가업체 모집

작성자 충남테크노파크

작성일 2010/04/22 조회수 1408

충남테크노파크(원장 김학민. 이하 CTP)는 \''2010 충청권벤처프라자\'' 참가기업 70여개 업체를 오는 5월 1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2010 충청권벤처프라자\''는 대전시와 충남도, 충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CTP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벤처기업 기술 전문 전시회로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충청권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전기.전자, 바이오.식품, 환경.에너지, 기계부품 관련 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다. 벤처기업 확인업체, 특허기술 보유업체(실용신안 제외), 시·도 유망중소기업, inno-biz확인업체, 우량기술기업선정업체(기술신보 등), 기술력평가 우수업체, 코스닥등록 및 심사통과업체, KT(국산신기술)마크 획득업체는 참가 가산점이 부여된다. 올해로 9년째를 맞는 \''2010 충청권벤처프라자\''는 기술 교류와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협력 확대, 기술 거래 및 이전 등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71개 벤처기업이 참가해서 676건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충청권 투자상담회, 지식재산 상담관, 경영자문 상담관, 첨단기술 제품 체험관, 관련 소재 분야의 선도적인 대표 기업을 초청해 실질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선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참가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14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tp.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우편이(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충남테크노파크 본관 기업지원단 담당 김종일)나 FAX(041-589-0639)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수 C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아산 탕정산업단지, 대덕연구개발특구,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한 충청권 벤처기업의 현주소와 방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도 작년과 같이 많은 기업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업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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