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알림/부고/동정

김 부총리,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의 만남 심포지움 준비 모임 주재

작성자 과기부

작성일 2006/08/21 조회수 1167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8월 22일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찬을 하면서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의 만남” 심포지움 개최 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모임을 갖는다. 이번 모임에는 김우식 부총리를 비롯하여 연세대 김도형 교수, 한양대 서경석 교수, 세종대 이귀옥 교수, 서강대 이덕환 교수,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윤대수 과학기술기반국장 등이 참석한다.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의 만남”은 과학기술과 철학, 문학, 역사 등 인문사회 및 예술분야와의 교류 및 접목을 활성화함으로써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과학기술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9월부터 약3회에 걸쳐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
삭제 수정 답변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