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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웨덴 자연과학 세계 석학 한 자리에 모인다

작성자 대덕넷

작성일 2012/05/29 조회수 2985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자연과학분야 세계 정상급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길생)은 스웨덴왕립한림원(The Royal Swedish Academy of Sciences, RSAS)과 공동으로 오는 30일부터 이틀동안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11회 한·스웨덴한림원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론티어 사이언스\''를 주제로 열리며, 스테판 노르막(Staffan Normark) 스웨덴왕립한림원 사무총장과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또 박영우 서울대학교 교수, 현택환 서울대학교 교수, 페르 델싱(Per Delsing) 챠머스공과대학 교수, 닐스 요란 라르손(Lils-Göran Larsson) 카롤린스카의학원 교수 등 양국의 세계적 석학 28명이 연사로 참가한다.

양국의 전문가들은 물리학, 화학, 환경과학, 분자의학분야에서 우주팽창, 지구온난화, 노화, 당뇨, 양자역학, 끈이론 등 과학기술계 주요 이슈와 최신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홈페이지(www.kast.or.kr/2012kast-rsas_spr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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