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알림/부고/동정

모차르트 레퀴엠

작성자 대전시립합창단

작성일 2012/05/30 조회수 3585

대전시립합창단 제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대전시립합창단의 제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마에스트로 톨과 모차르트, 그들의 교감이 느껴지는 무대!

합창의 아름다움에 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정교함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음악적 세계를 만나본다.

6, 이 땅에 새겨진 역사의 아픔을 위로하고

깊은 상처위에서도 싱싱하게 피어나는 초록의 아름다움을

상상할 수 있는 무대!

일 시 : 2012. 6. 12() 저녁 730

장 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지 휘 : 빈프리트 톨

출 연 : 소프라노_오미령, 알토_손진희, 테너_임민우, 베이스_차두식

클라리넷_다니엘 가츠,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대전시립합창단

관 람 료 : R20,000/ S10,000/ A5,000

공연문의 : 대전시립합창단 042)610-2292

8세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공연 포인트!
대전시립합창단 제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대전시립합창단이 준비하는 제106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마에스트로 톨이 그려내는 합창의 아름다움 그 극치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연주회는 6월이 되면 생생하게 살아나는 이땅의 상처, 그 엄숙한 슴픔을 위로하는 애도의 노래들과 초록이 진해지는 들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클라리넷 협주곡 등이 연주된다. 612() 저녁 730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브람스의 ‘Naenie’, 모차르트 최후명곡들 클라리넷 협주곡’, ‘레퀴엠을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주로 만나는 시간이 된다.

호국보훈의 달 6, 대전시립합창단이 드리는 애도의 노래
이번연주회에서 연주되는 브람스의 ‘Naenie(애도의 노래)’는 그의 합창곡 중에서 장 예술적인 그리고 가장 많이 불러지는 곡으로 실러의 시를 바탕으로 관현악과 합창이 함께 연출된다. 오보에 소리로 시작되는 애잔한 도입부를 지나 창의 폴리포니한 음성과 오케스트라가 내는 정교함이 어울리는 클라이막스에서는 합창곡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죽음에 대한 슬픔을 넘어 죽은 사람의 생명의 정화를 노래하고 있다.
*폴리포니: 둘 이상의 성부가 독립된 가락을 가지면서 조화를 이루는 음악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로 더 유명해진 클라리넷 협주곡
불과 35세로 생을 마감한 모차르트는, 짧은 생애 놀랄 만큼 방대한 곡을 남겼다. 50여곡의 협주곡을 남겼지만 절반 이상이 피아노 협주곡이며 클라리넷협주곡유일하다. 생애 마지막시기, 인생에 대한 관조를 담았을법한 2악장 아다지오는 영웃 오브 아프리카에 삽입 더욱더 유명해졌다. 이번 연주에 클라리넷 협연자는 이엘 가츠. 뮌헨 방송교향악Neuss 챔버오케스트라, SWR심포니(바덴바덴)에서 연주자로 많은 연주회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재 베를린 코믹오페라의 클라리넷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름만으로 압도되는 모차르트 레퀴엠
불멸의레퀴엠’! 모차르트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며 작곡했다고 추측되는 이 작품은 그가 남긴 최후의 작품이며 최고의 걸작으로 이야기된다. 서양역사상 다양한 레퀴엠이 작곡되었지만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비록 미완성이었으나 그가 작곡한 가장 훌륭한 종교음악일 뿐만 아니라 널리 알려져 있고, 레퀴엠하면 차르트의 음악이 떠오를 만큼 후세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미완성으로 남겨진 까닭에 이후 많은 후세 작곡가들에 의해 나머지 부분이 성되어 다양한 필본이 존재하며 이번 연주회에서는 프란츠 바이어본으로 보인다. 마에스트로 빈 프리트 톨의 바통 아래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갈 소프라노 오미령, 알토 손진희, 테너 임민우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
삭제 수정 답변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