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닫기

알림/부고/동정

[알림]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 중앙아시아에 첫선을 보이다

작성자 미래부

작성일 2014/06/17 조회수 3272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과학기술과 ICT를 기존산업과 사회이슈에 접목하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벡 ICT의 날\'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는\'는 ICT와 과학기술이라는 \'비타민\'을 통해 각 부처가 협력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연관산업을 고도화시키는 국민행복·창조경제 실현 사업이다.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은 우즈벡 정보통신위원회를 방문해 크루시드 미르자키도프 위원장을 만나 한-우즈벡 ICT·과학기술 분야의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즈벡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기존의 전자정부 분야에 한정됐던 ICT 분야의 양국간 협력을 농업, 교육 등의 부문까지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한국 측은 우즈벡의 상황에 적합한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적 교류 등 향후 협력을 추진하기로 화답하였다.

그 밖에 양국의 ICT·과학기술 전문기관들은 각각 사이버보안, 과학기술, 전통의료, 인력 양성, 융합기술 분야협력에 관한 총 5개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우즈벡 현지 방송사 및 신문사 기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취재 하였으며, 한국 대표단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
삭제 수정 답변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