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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서남표 총장 관련한 연합뉴스 보도 해명

작성자 KAIST

작성일 2011/04/12 조회수 2398

연합뉴스가 2011년 4월11일 \''서남표총장 급여 5천600만원 수령 규정위반\''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보도기사에 대한 해명자료입니다. □ 해명대상 언론보도 ○ 언론사명 : 연합뉴스 ○ 보도일 : 2011. 4. 11(월) ○ 보도제목 : 서남표총장 급여 5천600만원 수령 규정위반 ○ 보도내용 :「서남표 총장이 법령과 규정을 위반해 5천600여만원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받았고, 사학연금 가입 제한연령을 넘었는데도 연금을 납부해온 것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종합감사에서 드러났다」는 요지의 내용 □ 사실 확인 및 카이스트의 입장 서남표 총장은 KAIST 이사장과 체결한 위임계약서 상의 연봉 총액 (36만달러)보다 단 1달러도 더 지급받은 사실이 없으며, 사학연금에 부당하게 가입한 사실이 전혀 없음. 연합뉴스의 보도내용은 명백한 오보이며 카이스트와 서남표 총장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는바, 이에 대한 사과와 정정보도를 강력히 요청함. 1. \''인센티브 부당지급\'' 언론보도 해명 ○ 서남표 총장의 연봉 미화 총 36만 달러는 기본연봉 30만 달러와 수당 6만 달러로 구성됨. * 한국과학기술원 정관 제22조 제1항 제4호 규정에 따라, 이사장과 제14대 서남표 총장간에 위임계약서를 체결하였고, 제204회 KAIST 임시이사회(2010.9.2)에서 [총장 위임계약서 체결사항 보고안건]을 원안대로 접수하였음. 위임 계약서상에 명시된 수당 6만달러는 국민건강보험, 사립학교교직원연금보험 가입에 따른 개인부담금, 직책판공비, 특별인센티브 등으로 지급하는 금액 임. ○ 교과부 감사결과 동 건에 대한 급여규정이 위반되었다는 지적사항은 전혀 없었음. 따라서 서 총장이 법령과 규정을 위반했다는 연합뉴스의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름. 2. \''사학연금 부당가입\'' 언론보도 해명 ○ 서 총장의 사학연금 가입은 위임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2006년 최초 가입 당시 사학연금 관리공단에 문의한 결과, 사학연금 가입서류를 제출하면 가입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받았음. ○ 사학연금 관리공단은 본교가 제출한 서 총장의 가입서류를 심의한 결과, 가입을 승인하였으며, 따라서 서 총장이 사학연금 부당가입 한 사실은 전혀 없으며 연합뉴스의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내 용 문 의 ○ KAIST 기획팀장 이창준 (T.010-2405-2326) ○홍 보 팀 기획처장 박희경 042-350-2006, 010-3824-3620 팀장 김윤수 042-350-2299, 010-5188-3342 담당 김유재 042-350-2291, 010-3401-6260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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