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3사분기 중소기업금융지원 우수지점 선정

중기청, 3사분기 중소기업금융지원 우수지점 선정 중소기업청은 25일 '3사분기 중소기업금융지원 우수지점상' 시상식을 신한은행 남동공단 기업금융지점과 한미은행 양재지점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처럼 중기청이 분기별로 중소기업금융지원 우수지점상을 제정·시상하게 된 배경은 금융기관의 본점을 대상으로 매년말 실시하는 '중소기업금융 지원상'과는 별도로 금융기관의 실제 대출창구인 각 지점에 대한 중소기업지원 인센티브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같은 배경하에 마련된 '우수지점상 시상식'은 정부포상으로는 특이하게 수상기관을 직접 찾아가 현지에서 은행 거래 고객과 함께 시상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중소기업 대출실적 등 양적인 측면보다는 대출거래 조건, 은행과 거래과정에서 실제로 느끼는 질적인 분야 등으로 평가해 이들 두 개 지점을 중소기업 금융지원 우수지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042-481-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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