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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네트워크를 빌려드립니다

일본진출에 관심이 있는 업체를 찾습니다. 일본내 마케팅망 구축, 일본내 전략적 제휴업체 그리고 투자유치… 어떠한 형태라도 좋습니다.

안건회계법인에서 일본내 네트워크와 대덕밸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답니다. 현재 안건은 ㈜일본 토마츠 벤처서포트 , ㈜비즈니스 카페, (주)일본벤처캐피탈, (재)멀티미디어 컨텐츠협회 등과 깊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덕밸리 기업의 분야는 불문입니다. 바이오,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컨텐츠 등 제한이 없습니다. 관심 있는 기업들은 대덕넷으로 즉시 mail로 <<"의사표시">> 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A4용지 절반(1/2) 분량으로 영문 혹은 일본어 소개서를 14일까지 보내 주세요. 보유기술, 상품 등을 중심으로 기술된 회사의 소개서를 만드시면 됩니다.

안건회계법인은 “대덕밸리와 일본 벤처와 연결하는 고리를 만들고 싶다. 그러는 가운데서 비즈니스 찬스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일본 진출은 철저하게 인적(人的)인 네트워크입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갖고 있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적인 신뢰가 쌓여야 합니다. 네트워크가 없이 일본을 진출하는 가장 빠른 길은 다른 사람(기관)의 것을 활용하는 겁니다.

안건회계법인을 활용해 봅시다. 안건은 일차적으로는 대덕밸리 기업을 반복해서 소개하겠답니다. 일본벤처투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대덕밸리 기업을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일본 자본/기업이 대덕밸리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면 현지내에서 비즈니스 미팅도 주선하겠답니다.

<담당: 대덕넷 유상연 ehow@hellodd.com >

아래는 안건회계법인의 일본내 주요 협력 파트너들입니다. ㈜일본 토마츠 벤처서포트 일본에서 가장 큰 회계감사법인(총인원 약3300명)으로 한국의 안건딜로이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그룹내 ㈜토마츠 벤처 서포트를 별도로 설립하여 벤처기업 관련 Total Service를 제공, 한국 IT 벤처기업의 일본진출에 큰 관심을 갖고 현재 안건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 (재)멀티미디어 컨텐츠협회 일본 통산성 산하의 재단법인으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관련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 IT 벤처기업의 육성 및 지원활동은 물론 연구개발, 인재교육, 국내외 교류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최근 한국, 대만 등과의 국제교류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안건의 중계로 한국을 방문하여 한일포럼의 개최, 각종 제휴사업 등을 협의할 예정 ㈜비즈니스 카페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벤처기업의 육성 및 신규사업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벤처기업의 발굴육성, 투자, 우량 벤처기업간의 협업을 주된 사업으로 함 실리콘벨리에 강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며 인도 및 한국에도 관심. 대기업들이 주주 또는 후원 회원사로 가입하여 지원체재를 구축 (주)일본벤처캐피탈 일본의 금융기관들이 출자하여 설립한 벤처캐피탈 회사로 일본내 3위정도의 규모 현단계에서는 일본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아시아에서는 주로 대만에 투자하고 있으나 잠재적인 가능성으로 한국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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