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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뉴질랜드는 미래강국 변신중

[매일경제]연말 대중교통 무료·로봇이 키위 수확…뉴질랜드 전체가 실험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하나같이 들떠 보였다. 오클랜드 교통당국은 "퇴근 후 음주 계획이 많은 시민을 위해 버스, 기차, 페리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고 선언했다.

[한국경제]토드 매키넌 옥타 CEO "창업은 타이밍…구름 위에 떼돈 보였다"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창업 등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어렵게 결단을 내린 이후에도 여러 가지 변수에 부딪혀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다. 기업을 계속 경영해야 할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한국경제]정치가 '스타트업 강국' 막고 있다
2001년 닷컴 거품 붕괴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벤처 지표에서 미국 다음이었다. 미국 나스닥을 벤치마킹한 코스닥은 2000년 총 거래금액이 유가증권시장을 추월했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벤처 금융시장으로 등극했다. 이스라엘이 한국을 벤치마킹하겠다고 찾아올 정도였다. 모든 것은 닷컴 거품 붕괴 이후 달라졌다. 나스닥은 ‘시장에서의 옥석 가리기’로 정상화됐지만, 코스닥은 정부가 규제를 강화한 ‘벤처 건전화정책’으로 긴 침체의 길에 들어섰다.

[중앙일보]혁신 가르치는 '디자인 씽킹의 전설'이 말했다 "AI 믿지 말라"
혁신(Innovation). '혁신해야 미래가 있다'고 입에 달고 살긴 쉽지만, '혁신에 성공했다'고 자신하기란 어렵다. 혁신,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혁신에도 정답이 있을까.

[중앙일보]“데이터 없는 AI는 총알 없는 총, 데이터의 호수 만들어야”
지난해 9월 9일, 미국 백악관에선 ‘범정부 AI(인공지능) 서밋’이 열렸다. 미 전역에서 175명의 AI 전문가들이 모였다. 일본은 ‘AI전략 2019’를 수립해 AI 응용인재를 연 25만명 양성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도 뒤질세라 지난달 AI 국가전략을 수립했다. 2030년까지 AI 경제효과를 455조로 늘린다는 발표도 했다.

[조선일보]'萬里방화벽' 안의 빅 브러더
지난해 말 미군(美軍)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사용 금지령을 내렸다. 처음에는 육군에서 정부로부터 지급받은 스마트폰에 틱톡 설치를 금지했다가 해군과 해병대 등도 뒤를 따르면서 틱톡은 중국 정부의 스파이 취급을 받게 되었다. 물론 군인이라도 개인 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정부에서 지급받은 폰으로는 미군 내부 통신망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금지한 것이다.

[한국경제]中에 수출될까 겁나는 설비…'반도체 판' 흔드는 ASML의 노광장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해 6월 네덜란드를 전격 방문했다. 그는 고위급 회담 직후 “안보 이익을 위태롭게 하지 말고 미국 요구에 동참하라”는 강경 발언을 했다. 당시엔 ‘화웨이 통신 장비 사용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많았다.

[동아일보]발가락 이용해 날개 쥐락펴락… ‘비둘기 비행’의 비밀 풀었다
약 500년 전 이탈리아의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하늘을 나는 새들을 관찰했다. 비행기라는 개념도 없던 당시 새가 비행하는 모습을 연구해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사람의 팔과 다리에 날개를 달아 새처럼 퍼덕여 보기도 했고, 새가 날개를 가만히 펼친 채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것처럼 사람 등에 날개를 달아보기도 했다. 비록 모두 실패했지만 다빈치는 연구 내용을 ‘새들의 비행에 관해’라는 기록으로 남겼고 후대에 비행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됐다.

[중앙일보]드론이 날고 AI가 땅을 파고…공사장이 달라진다
28년 만에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16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면서 건설현장이 달라지고 있다. 이 법은 산업재해에 대한 원청 사업주의 책임을 대폭 강화했다. 건설업은 산업재해의 절반 이상이 발생하는 취약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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