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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창의는 다양한 만남에서 싹튼다

[중앙일보]"창의는 다양한 만남에서 싹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달라졌다. 누군가의 손을 탔던 물건은 왠지 찝찝하다. 심지어 "한국 특유의 '반찬 공유'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이 나올 정도다. 당연히 공유경제는 타격을 받으리라고 누구나 예상했다. 공유 오피스에 대해서는 더욱 그랬다.

[한국경제]"코로나 이후 新경제질서, 아시아가 주도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1930년대 대공황처럼 세계 경제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광란의 1920년대(roaring 20s)'가 끝을 향하던 당시 세계 경제는 높은 부채에 시달렸다. 투기가 기승을 부렸고, 국제 수지 불균형은 심화됐다.

[중앙일보][중앙시평] 제너럴리스트의 의무

사실 우리 공동체가 눈앞에 두고 있는 근본적 위기가 새삼 알려준 사실은 우리를 미래로 안내해 줄 유일한 희망은 결국 지식과 교육이라는 매우 당연한 사실이었다.

[동아일보]2차 대유행 막으려면 현장부터 챙겨라

"우유 좀 사다 주세요." 한밤중 보건소에 전화를 건 민원인이 다짜고짜 말했다. 그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 중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격리되면 지방자치단체가 기본 생필품을 전달한다.

[동아일보]두가지 항체 혼합 '칵테일 요법'으로 코로나19 잡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될 항체치료제 연구에 속도가 붙고 있다. 완치 환자에게서 항체 성분을 발굴한 뒤 이를 세포 등으로 대량 생산하는 항체치료제는 다양한 종류의 코로나19 치료제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동아일보]"코로나 백신, 내년초 3상 완료 목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첫 임상이 15일 시작됐다. 바이오기업 제넥신은 이달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의 국내 임상시험 계약을 맺고 시험에 참여할 환자 모집에 나섰다. 

[매일경제]코로나에 주목받는 콘텐츠株…니콜라 잭팟에 수소차株 관심

코스피를 포함한 세계 증시는 연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펼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15일 4% 넘게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16일 5.28% 오른 2138.05에 장을 마감하며 전날 하락폭을 모두 만회했다. 개인들은 지수가 내려갈 때마다 저가 매수를 하며 증시를 떠받쳤다.

[매일경제]애플이 찜한 韓 코딩꿈나무 "팀 쿡에 질문있죠"

애플이 전 세계 코딩 꿈나무를 선발하고 지원하는 '애플 스위프트 공모전(Apple Swift Challenge)'에서 한국인 학생 6명이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애플 스위프트 학생 공모전(Swift Student Challenge)'은 매년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앞두고 기술 성취도, 아이디어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전 세계 스위프트 코딩 꿈나무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일경제]제조업 일으킬 '리트로핏'…유해물질 줄여 그린뉴딜에도 '딱'

스마트팩토리가 중장기적으로 공정 전반에 체질 개선용 처방이라면, 리트로핏은 바로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즉효약이다. 그러나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이 즉효약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속적인 자금난 때문이다. 정책적인 지원 없이 기업 자체적으로 장비의 교체 또는 보수가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경제]KT SAT "2024년 무궁화위성6A호 쏠 것"

KT의 위성통신 자회사 KT SAT이 새 우주시대에 대비해 종합 위성 플랫폼 사업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이를 위해 이르면 2024년 5세대(5G) 이동통신의 핵심 역할을 할 무궁화위성6A호를 발사한다. 향후 해양·항공 등 다양한 분야로 위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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