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해부]대전시의회서 마지막 스터디

13일 오후 6시 대전시의회 의원회관서 ...종합적인 토론이어 맥주파티
열띤 호응속에 계속되고 있는 실리콘밸리 해부 3차 스터디가 대전시의회로 공간이동하여 진행한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세 번째 맞는 실리콘 밸리 스터디는 오는 13일 (화요일)저녁 6시30분 대전시청 의회동 3층 대전시의회 의원회관(현관에 푯말 설치)"에서 열릴 예정이다.

실리콘밸리 스터디는 최근 이종문회장 등이 공동저자인 실리콘밸리 엣지의 각 장을 한화연구소와 KAIST 등에서 두차례에 걸쳐 13명의 발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으로 세미나를 벌여왔다.

이번 3차 모임에서는 1,2차에서 나왔던 실리콘밸리의 개방적이고 공유하는 문화와 스피드 한 비즈니스 그리고 대학의 역할 등과 3차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토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이강철 의원을 비롯한 대전시의 일부 의원들이 동참해 실리콘밸리를 통해 대덕밸리의 미래를 조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임이 끝난 후에는 인근에서 간단한 맥주파티도 가질 예정이다. 회비는 1만원(저녁 도시락+맥주한잔).

마지막 13장부터 19장까지 다룰 3차 스터디 모임의 역할분담은 다음과 같다.

13장 벤처 캐피탈리스트 : 김관수 무한기술투자 팀장
14장 밸리의 거래-어떻게 벤처 캐피탈이 지역 형성에 도움을 주었는가 : 이세훈 안건회계법인 수석컨설턴트
15장 혁명을 불태운다-상업은행 : 이재복 조흥은행 과장
16장 신경제를 자문한다-법률가들의 역할 : 이상욱 변호사
17장 조사 회사들의 영향력 : 이병민 한국표준연구소 박사
18장 혁명을 안내한다-회계사들 : 박원규 영화회계법인 이사
19장 실리콘밸리 방식을 컨설팅한다 : 이경수 21세기 벤처 패밀리 회장
에필로그 : 최순희 MBC PD <대덕넷 안장덕>
 
독자의견
로그인 독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과학과 국민을 잇는 밑거름이 됩니다
0/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