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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美·日 우주 스타트업 현장 취재를 떠납니다"

언론진흥진흥재단, 분야별 뉴스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
"많은 독자분들의 관심, 조언,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덕넷이 과학선진국 미국, 일본의 우주 스타트업 현장 취재에 나섭니다.

언론진흥재단의 '분야별 뉴스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공모 결과, 대덕넷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4~5월경부터 취재활동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획취재 주제는 '우주시대! 우주 스타트업'입니다. 우주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의 종합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미래 기술이 융복합되면서 새로운 우주개발 기회를 선점하는 우주 벤처기업들이 뜨거운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덕넷은 이번 취재를 통해 한국이 본격적인 우주개발 시대를 맞아 미래 과학기술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전략적 대응과 기술개발 통찰이 필요한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주기술 개발이나 인공위성 관련 기업 현장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이들이 어떻게 우주개발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과학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일련의 취재 활동이 제대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현장 과학자분들의 관심과 도움, 참여가 필요합니다. 미국, 일본에서 대덕넷이 반드시 취재해야 할 기업이나 인물을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해외취재를 위한 여러가지 자문과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종합판인 '우주시대'를 맞아 선진국의 현장을 제대로 보고 전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연락도 좋고, 전화를 직접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botbmk@hellodd.com), 연락처는 042-861-5005 입니다.

한편 이번 뉴스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는 대덕넷과 함께 ▲동아사이언스 ▲디지털타임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헤럴드경제 등 총 6개 언론사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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