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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브리핑]AI 반도체 국가대표 '퓨리오사AI'

[한국경제]데이터센터·자율주행용 AI칩으로 엔비디아·인텔·구글 따라잡겠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차려서 인공지능(AI) 시스템반도체를 만들겠다고? 농담이지?" 2017년 삼성전자 연구원이던 백준호, 김한준 씨가 창업 계획을 밝혔을 때 돌아온 반응이다. 글로벌 정보기술(IT) 공룡들이 주도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시장에 맨몸으로 부딪치겠다는 말과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매일경제]"사라진 돈의문 AR기술로 되살려내"
시작은 평범한 일상 속 작은 관심과 발견이었다. 장종철 제일기획 팀장이 한양도성 순성길을 따라 걷다가 서울의 북대문인 숙정문과 마주쳤다. 남대문도 있고 동대문도 있고 북대문도 있는데 서대문은 어디 있을까 잠시 고민했다. 서대문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실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조선일보]"한국 로봇, 이젠 일본 관절 안달아도 됩니다"
모터·감속기 제조업체 에스피지의 여영길(56) 대표는 16일 "일본 제조사들이 꼭 이 기사를 읽고 우리 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일본 제조사란, 전 세계 초정밀 로봇용 감속기 시장의 95%를 장악하고 있는 일본의 두 개 업체, 하모닉드라이브와 나브테스코를 지칭한 것이었다. 

[중앙일보]카카오, 타고 전격인수…차량공유 시장 판 흔든다
카카오모빌리티가 50여개 법인택시 회사가 모여 만든 국내 최대 택시가맹사업자 타고솔루션즈 지분 100% 인수를 지난 11일 마무리했다. 최근 택시회사 2곳을 사들인 데 이어 가맹사업자 경영권까지 확보하는 등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넥스틴 "美·日 독점깨고 '제조 유니콘'으로"
반도체 장비업체인 넥스틴은 2015년 반도체 웨이퍼의 초미세패턴 결함 등을 찾아내는 검사장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KLA-텐코(미국)와 히타치(일본)가 장악한 시장을 파고들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이 보유한 첩보위성의 고해상도 촬영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국내 업체에서 삼성과 LG를 제외하고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스라엘에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다. 

[한국경제]'초정밀 반도체 검사장비' 개발…일본산 제치고 삼성에 납품
기계연구원은 일본의 수출규제 이전부터 국내 소재·부품·장비산업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과 기술이전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입에 의존하던 소재·부품·장비를 일찌감치 국산화한 것은 물론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대표적 사례가 300㎜ 웨이퍼용 고정밀도 프로브 스테이션이다. 

[중앙일보]중동판 원전 마셜플랜…미국, 기술력 앞선 한국에 러브콜
미국이 먼저 한국에게 '원자력발전소(원전) 컨소시엄'을 제안한 배경으로 한국의 앞선 원전 기술력을 빼놓을 수 없다. 한국형원전(APR1400)은 지난 4월 30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승인을 획득했다. 미국이 아닌 다른 국가가 개발한 원전을 미국 NRC가 인증한 것은 역사상 전무한 일이다. 그만큼 미국이 한국 원전 기술을 신뢰한다는 뜻이다.

[한국경제]제넥신·바이젠셀, 양산기술 개발 속도전
국내 바이오기업이 면역세포치료제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면역세포치료제는 인체에서 추출한 면역세포를 체외에서 대량 증식한 뒤 이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이다. 이 치료제의 일종인 CAR-T세포치료제는 일부 혈액암에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뇌의 신비' 밝히러 4000여명 국제 전문가 총출동
일본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 연구팀은 2013년 사람이 수면 중 무슨 꿈을 꿨는지를 뇌 활동 패턴을 통해 추정,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이 뇌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의 꿈을 다시 볼 수 있다. 두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두뇌-기계인터페이스(BMI) 기술로 뇌파를 조종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게임과 레저활동을 같이할 수도 있다.

[매일경제]기고-일상생활에서 스마트시티 기술 실험을
최근 스마트시티는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세계의 각 도시들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공간을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더 편리하고 쾌적한 곳으로 만든다고 하니 기대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빅브러더가 지배하는 테크노피아의 우려도 지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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