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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대한민국 미래, 과학기술로···2045 토론회

15일 대전 시작해 17일 광주 22일 부산에서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TEPI, KAIST,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대전과 광주, 부산에서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이미지= STEPI>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TEPI, KAIST,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대전과 광주, 부산에서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이미지= STEPI>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 과학기술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견 수렴 자리가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 KAIST,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5일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17일)와 부산(22일)에서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인류와 우리나라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자리다.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과학기술혁신 전략, 정책방향을 제안하겠다는 취지다.

각 지역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현재까지 수립된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대전에서는 15일 오후 2시 IBS 과학문화센터 대강당, 광주는 17일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 부산은 22일 국립부산과학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STEPI에서 그동안 수립된 안을 발표하고 패널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4-287-214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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